2007년! 여러분의 계획은 무엇인가요?
거창한 계획을 세워봤자 실행할 리도 만무하고 2006년에 실천했어야 하는 습관들 중에서 실패한 것들을 다시 골라 꼭 실천하겠다고 다짐해봅니다.
1. 매일매일 영어 공부하기.
일단 매일 영어로 일기쓰는 것은 어느 정도 정착된 것 같고.......(캐날림으로 쓰긴 해도 매일 싸이에다가 다이어리를 채워가고 있습니다.) 영어신문 기사를 매일 읽기로 한 약속을 되살려야 겠군요.
2. 가계부 쓰기.
지출을 통제하기 위해 필수적인 가계부를 내년에는 꼭 써야겠습니다. 올해의 경험에 비춰 전자기기는 지양하고 직접 손으로 쓰는 가계부를 사서 잠자기 전에 쓰는 습관을 들이던가 해야겠네요.
3. 책 읽는 시간 배정하기.
독서량을 늘리기 위해 고정된 독서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 생각해보면 아침시간, 공강시간 등 독서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은 많았는데 독서량은 적었네요. 정말로 독서하는 시간을 딱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.
4. 군것질 끊기.
살 안빠지게 하고 제 지갑에 은근슬쩍 구멍을 내는 군것질을 끊어야겠습니다. 주변에 저에게 "너가 아직도 애냐?"라고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네요.
적어도 이것들은 2007년에 실천하려 합니다. 언제나 그렇지만 모든것은 제 자신의 나약함과 귀차니즘과의 싸움!
거창한 계획을 세워봤자 실행할 리도 만무하고 2006년에 실천했어야 하는 습관들 중에서 실패한 것들을 다시 골라 꼭 실천하겠다고 다짐해봅니다.
1. 매일매일 영어 공부하기.
일단 매일 영어로 일기쓰는 것은 어느 정도 정착된 것 같고.......(캐날림으로 쓰긴 해도 매일 싸이에다가 다이어리를 채워가고 있습니다.) 영어신문 기사를 매일 읽기로 한 약속을 되살려야 겠군요.
2. 가계부 쓰기.
지출을 통제하기 위해 필수적인 가계부를 내년에는 꼭 써야겠습니다. 올해의 경험에 비춰 전자기기는 지양하고 직접 손으로 쓰는 가계부를 사서 잠자기 전에 쓰는 습관을 들이던가 해야겠네요.
3. 책 읽는 시간 배정하기.
독서량을 늘리기 위해 고정된 독서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 생각해보면 아침시간, 공강시간 등 독서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은 많았는데 독서량은 적었네요. 정말로 독서하는 시간을 딱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.
4. 군것질 끊기.
살 안빠지게 하고 제 지갑에 은근슬쩍 구멍을 내는 군것질을 끊어야겠습니다. 주변에 저에게 "너가 아직도 애냐?"라고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네요.
적어도 이것들은 2007년에 실천하려 합니다. 언제나 그렇지만 모든것은 제 자신의 나약함과 귀차니즘과의 싸움!




덧글
검은양 2006/12/29 12:39 # 답글
전 알바량 늘이기, 영어 공부하기 정도랄까요?군것질 같은 세상의 3대 락(樂)중 하나를 끊을순 없어요!;;